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동남아시아 시각 문화 연구자. ‘작은 책들의 집’이라는 이름의 출판사 겸 디자인 스튜디오 소장각을 운영하면서 주변부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아름다운 책으로 엮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