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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에디터




서현진
스위스 취리히에 거주 중이며 ZHdK(취리히예술대학)에서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석사과정을 졸업한 (전) 축제 코디네이터
글 보러가기좋아할만한 것들을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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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부야에서 니혼슈 양조장이 만드는 비일상적인 경험
일본의 전통적인 술은 크게 니혼슈(日本酒, 일본주)와 쇼츄(焼酎, 소주)로 나눌 수 있어요. 역사는 오래됐지만, 젊은 층에서는 잘 소비되지 않는 일본의 전통적인 술인 니혼슈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SAKE PARK에 대해 소개해드릴께요.

현지 시선으로 본 도쿄 아오야마 파머즈마켓
농부들이 직접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야외 시장을 뜻하는 Farmers Market, Marché는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형태로 열리고 있어요. 그 중 도쿄에서 가장 오래 됐고, 제철의 먹거리와 식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Farmers Market@UNU(아오야마 파머즈마켓)를 소개해드릴께요.

태국 음악 축제 후디니와 마호라솝은 뮤직페스티벌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게 다 준비해 두었어요!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태국 뮤직페스티벌! 방콕 인근에서 열린 로컬 뮤지션과 뉴페이스 해외 뮤지션을 소개하는 페스티벌 후디니hoodini와 여러 뮤지션이 총집합하는 국제적인 인디 뮤직페스티벌 마호라솝Maho Rasop. 관객이 무대 위 아래에서 음악을 즐기고 다양한 음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자연 환경을 생각하며 만들어가는 디자인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면서 도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행사에서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지점이 있습니다. 방콕디자인위크 ‘살만한 풍경’ 세 번째 주제는 ‘환경과 공존’인데요. 일상생활에서 늘 마주하는 시장에서 사용한 비닐, 플라스틱을 활용한 작품, 실천 캠페인 그리고 행사 부스 등 방콕디자인위크에서 고민하고 실천한 포인트를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