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만사는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공공공간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사람들이 만나고 연결되는 도시를 만드는 비영리 조직입니다.
평상 시스템은 집 안과 밖을 잇고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한국의 '마루'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롭게 믹스매치해 나만의 쉼터부터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공간까지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가장 작은 단위의 공유공간입니다.
평상 시스템의 판매 수익 일부는 공공공간을 누릴 기회가 부족한 지역과 도시약자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사각 마루는 도시형 평상 시스템을 구현하는 시작점인 정사각형 좌식 모듈입니다.





사각 마루 여러개를 원하는 모양으로 이어 붙이면 안정적인 좌식형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각 마루는 5가지 끼움 모듈을 부착하는 베이스가 되기도 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상상하느냐에 따라 5가지 끼움 모듈을 선택하여, 프로그램에 알맞은 평상 공간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바닥의 경사가 심한 곳에는 설치가 불가합니다.
우천 시에는 비닐 또는 방수포로 보호가 필요합니다.
활용 포인트
1. 자유 확장

마루 여러개를 이어 붙여 원하는 모양으로 평상 규모를 자유롭게 구현 할 수 있습니다.
2. 끼움 결합 베이스





5가지 끼움 모듈을 설치하기 위한 베이스가 됩니다. (칠판, 행거, 책꽂이, 책상, 원형 책상)
끼움 모듈을 선택해 알맞게 배치하고, 마루 여러개를 원하는 모양으로 이어붙이면 프로그램 구성에 알맞은 아름다운 평상 공간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3. 리사이클 마루와 혼합 사용 가능

리사이클 사각 마루, 리사이클 둥근 마루와 섞어서 배치하면 특별한 비주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용도 좌식 라운지 · 쉼터 조성
특징 연결 확장형 기본 모듈
크기 760X760X275(mm)
소재 자작나무합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