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만사는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공공공간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사람들이 만나고 연결되는 도시를 만드는 비영리 조직입니다.
평상 시스템은 집 안과 밖을 잇고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한국의 '마루'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롭게 믹스매치해 나만의 쉼터부터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공간까지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가장 작은 단위의 공유공간입니다.
평상 시스템의 판매 수익 일부는 공공공간을 누릴 기회가 부족한 지역과 도시약자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둥근 마루는 도시형 평상 시스템에 독창성을 더하는 모서리 곡선형 좌식 모듈입니다.




사각 마루 또는 둥근 마루 여러개를 혼합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이어 붙이면 인상적인 좌식형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둥근 마루는 사각 마루의 모서리에 연결해 평상 외곽을 부드러운 곡선으로 마감하는 기능을 가집니다.
4개를 조합하면 원형에 가까운 평상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끼움 모듈 제품은 둥근 마루에 부착해 사용 할 수 없습니다.
바닥의 경사가 심한 곳에는 설치가 불가합니다.
우천 시에는 비닐 또는 방수포로 보호가 필요합니다.
활용 포인트
1. 안전한 마감

모서리가 없는 곡선 마감으로 아이들이 있는 행사에서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습니다.
2. 유연한 조형

단순한 직선 조합에 곡선을 더해 개방적이고 유기적인 배치가 가능합니다.
3. 리사이클 마루와 혼합 사용 가능

리사이클 사각 마루, 리사이클 둥근 마루와 섞어서 배치하면 특별한 비주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용도 평상 외곽 · 코너 마감
특징 곡선형 코너 모듈
크기 760X760X275(mm)
소재 자작나무합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