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만사는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공공공간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사람들이 만나고 연결되는 도시를 만드는 비영리 조직입니다.
평상 시스템은 집 안과 밖을 잇고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한국의 '마루'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롭게 믹스매치해 나만의 쉼터부터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공간까지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가장 작은 단위의 공유공간입니다.
평상 시스템의 판매 수익 일부는 공공공간을 누릴 기회가 부족한 지역과 도시약자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책꽂이 끼움 모듈은 사각 마루에 끼움 결합해 사용하는 책거치대입니다. 둥근 마루에 결합이 불가합니다.




책을 전면에 배치해 아이들이 평상 공간에서 책을 꺼내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야외 도서관, 북페어, 마을 책방 등 책을 매개로 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책꽂이 끼움 모듈은 해당 제품만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사각 마루와 함께 신청하셔야 사용 가능합니다.
그래서 책꽂이 끼움 모듈 1개를 사용하고자 하실 때에는 사각 마루 1개, 책꽂이 끼움 모듈 1개를 각각 신청하셔야 합니다.
활용 포인트
1. 팝업 서가

앉은 자리에서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좌식 독서 프로그램 공간이 완성됩니다.
2. 평상 속 활용 최적화

단독사용보다는 여러개의 마루가 이어진 평상 공간에서 끼움 모듈을 활용하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용도 야외 도서관 · 북페어
특징 사각 마루 끼움 결합
크기 760X140X365(mm)
소재 자작나무합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