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만사는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공공공간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사람들이 만나고 연결되는 도시를 만드는 비영리 조직입니다.
평상 시스템은 집 안과 밖을 잇고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한국의 '마루'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롭게 믹스매치해 나만의 쉼터부터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공간까지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가장 작은 단위의 공유공간입니다.
평상 시스템의 판매 수익 일부는 공공공간을 누릴 기회가 부족한 지역과 도시약자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리사이클 책상 끼움 모듈 Small은 리사이클 사각, 둥근 마루에 끼움 결합하여 사용하는 작은 정사각형 좌식 책상입니다.
휴게 공간 내 바 테이블로 적합합니다.







리사이클 책상 끼움 모듈 Small은 해당 제품만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리사이클 사각 마루 또는 리사이클 둥근 마루와 함께 신청하셔야 사용 가능합니다.
그래서 리사이클 책상 끼움 모듈 Small 1개를 사용하고자 하실 때에는 리사이클 사각 마루 또는 리사이클 둥근 마루 1개, 리사이클 책상 끼움 모듈 Small 1개를 각각 신청하셔야 합니다.
활용 포인트
1. 슬림 설계

폭이 좁아 좁은 공간·개별 작업에 적합합니다.
2. 친환경 소재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로 지속가능성 메시지를 담은 행사에 적합합니다.
3. 부착 부위

마루 모듈 내에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4. 평상 속 활용 최적화

단독사용보다는 여러개의 마루가 이어진 평상 공간에서 끼움 모듈을 활용하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용도 워크숍 · 클래스 · 작업 공간
특징 슬림 책상 끼움 결합(리사이클 소재)
크기 300X300X260(mm)
소재 재사용플라스틱




